제11회 한일NCC 양국협의회

6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제11회 한일양국NCC 협의회(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일본 그리스도교협의회)가 “평화와 화해의 사도로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기독교회관과 경동교회 등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대교구에서는 NCCK 회장이신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가 개회식 때 환영사를 전했고,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인 조경진 예레미야 신부가 여러 토론과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제11회 한일NCC 양국 협의회 환영사 (2025년 6월 11-13일, 서울) 조성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