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2. 성니콜라스 대성당 운영위원 축복식

2020년 2월 2일 성찬예배에 이어서 2020년도 성 니콜라스 대성당 운영위원의 축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도 교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보기

2020년 2월 2일 성찬예배에 이어서 2020년도 성 니콜라스 대성당 운영위원의 축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도 교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보기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난 1월22일(수)에 서울 한국정교회 대교구청에서 개최한 제16회 대교구의회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성직자들과 각 성당 신자 대표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20년 한국정교회 대교구 주제는 ‘친교 – 마음의 길’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하느님과 우리 형제들과 얼굴을 마주 보면서 친교를 나누는 한 해가 되도록 합시다. 2020년 제16회 대교구의회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님...

2020년 1월 7일 슬라브 신자들을 위한 성탄절 (율리우스력에 따른) 축일 성찬예배가 한국정교회 대교구 주교좌 성당인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한국의 슬라브어권 신자들의 사목을 맡고 있는 로만 카브착 사제, 안토니오스 임종훈 사제, 요한 박인곤 보제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습니다. 예배 중 로만 사제의 대독으로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의 성탄절 말씀이 봉독되었습니다. 성찬예배...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2020년 1월 5일 신현 축일 전 주일에 성찬예배와 대성수식이 미리 거행되었으며 2020년 1.6. 신현축일에 축일 조과와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가 집전되었습니다. 사진보기 1월 5일 신현축일 전 주일 1월 6일 신현축일

2020년 1월 1일(수) 주 할례축일을 맞이하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오전 9시 축일 조과 &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를 드렸고 이어 선교회관에서 다함께 바실로삐따 축성 기도식과 다과로 신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사진보기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세상의 구원자이시고 구속자이신 그리스도가 사람이 되시어 탄생하신 위대한 성탄축일을 형언할 수 없는 기쁨으로 경축하면서 2019년을 보내고, 이제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마태오1:23)라는 의미를 가진 임마누엘 하느님은 극진한 사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원죄로 인해 끊겼던 하느님과 우리의 친교를 다시 세우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계셨습니다.”(요한1:14) 또...

저물어가는 2019년을 보내며 성 니콜라스 대성당의 청년회와 장년회는 각각 지나온 2019년을 결산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한해동안 수고하신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 주님안에서 건강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또한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청년회, 장년회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장년회 송년모임 사진 더 보기

특별한 은총과 많은 신자들의 참여로 정교회 한국대교구 모든 지역성당과 수도원에서 성탄절 큰 축일을 경축하였습니다.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12월24일 화요일 09:00 성탄축일 대시과, 17:30 성탄축일 대만과와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를, 12월25일 수요일 09:00 성탄축일 조과와 성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선교회관에서 성탄축일을 축하하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성가대의 공연과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주안에서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구속(救贖)! 영원의 무게를 가진 이 단어를 통해 우리는 성탄축일의 위대하고 감동적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 희망적인 단어는 항상 우리의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왜냐하면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알든 모르든 구속을 갈망하고 간청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피조물인 우리의 첫 선조들은 타락하여 낙원에서 추방된 후, 줄곧 구속을 갈망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