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6. 전주 성당 방문

6월 6일 목요일, 암브로시오스 한국의 대주교는 요한 박인곤 보제, 토목기사 Michael Reklitis씨와 성화작가 Sozo Giannoydis씨와 함께 전주 성모안식 성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라리온 정종혁 주임사제와 운영위원들을 만나 새로운 성당이 들어서게 될 성모안식 성당 부지를 둘러보고 성당 건축과 관련한 기술적인 세부 사항들을 상의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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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6 먼나라 이웃나라 음식축제

오는 6월 16일 오순절 주일 성찬예배 후 ‘먼 나라 이웃 나라 음식 축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그리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 여러 나 라의 다양하고 맛있는 대표 음식들이 준비될 것입니다.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시고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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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18. 성북구 음식축제 “다다식탁” 참가

지난 5월 18일(토)에 성 니콜라스 대성당 신자들이 성북구 석관동에서 열린 성북세계음식축제 ‘다다식탁’ 에 참여하였습니다. 로만 사제와 슬라브어 사용 교인들, 아타나시아 봉사자와 카를라 교우가 각 나라의 음식을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그리스 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올리브유, 올리브를 소개하고 판매하여 수익금을 성당에 기부함으로써 재정 마련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참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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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0 성화 수업 시작

하느님의 축복으로 올해도 5월 20일(월)에 소존 야누디스 교수의 지도로 비잔틴 성화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오전에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안토니오스 임종훈 사제의 기도를 시작으로 대주교께서는 올해도 다시 성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께, 또한 멀리 그리스에서 비잔틴 성화를 가르치기 위해 오신 소존 교수께, 그리고 신성한 영성 예술인 비잔틴 성화를 배우기 위해 열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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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12 성 니콜라스 대성당 봄야유회

지난 5월 12일 주일 성찬예배 후 성 니콜라스 대성당 신자들은 상암동 월드컵 공원으로 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한국 및 슬라브어 사용 신자들을 비소한 외국인 신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준비한 식사를 하고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이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을 맡아주신 신데즈모스 회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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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 예식 일정

2022년 4월15일 금요일 레오니다스 주교순교자/아나스타시아 순교자 축일 오전 9:00 – 미리 축성된 성찬예배 2022 성 대주간 및 부활절 예배일정 성지주일, 4/17 오전 8:45-11:30  조과 & 성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 오후 1:30   신랑의 의식 성대월요일, 4/18  저녁 6:00 신랑의 의식 성대화요일, 4/19  오전 9:00 미리 축성된 성찬예배 저녁 6:00 신랑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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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3. NCCK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강의 ‘정교회의 삶과 역사, 그리고 평화 영성’

지난 5월 3일(금)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 회(NCCK) 화해 통일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 마주이야기’에 서 ‘정교회의 삶과 역사, 그리고 평화 영성’이 란 주제로 강의 가 있었습니다. 먼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가 정교회의 전반적인 소개와 특히, 정교회의 행정적 구조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면서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청과 총대주교가 세계정교회의 첫 자리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암브로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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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27. DMZ 평화 손잡기─ 손에 손 잡고 ─

지난 4월 27일(토)에『강화에서 고성까지, 평화누리길 500㎞』한반도 평화를 위한 ‘DMZ 民 + 평화 손잡기’─ 손에 손 잡고 ─ 행사에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를 비롯하여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의 신자들 약 2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정교회는 파주 지역에 모인 카톨릭 신자들과 함께 강화에서 고성까지 500Km를 잇는 평화의 인간 띠의 한 부분을 담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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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인터뷰 “정교회 세계” 단독 보도 –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은 어떻게 교회의 카논(교회법)을 짓밟고 한국 정교회의 일치를 손상시켰는가?

대주교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이 “남한과 북한의 교구(Diocese of South and North Korea)”를 최근에 설립했다는 뉴스를 우리는 접했습니다. 이런 새로운 변화에 대해 말씀해주겠습니까? 소티로풀로스씨, 인터뷰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의 정교회 교회법 합치(canonicity)를 손상시키지 말아 달라고 우리가 여러 번 간곡하게 호소했지만, 불행하게도 우리의 러시아 형제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정교회 자치권(Autoceph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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