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학생들 서울 성당 방문

지난 11월 8일(토),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원모 교수와 대학원생 약 20명이 “정교의 날” 행사로 성 니콜라스 대성당을 방문하여 성찬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는 성찬예배 설교에서 미카엘, 가브리엘 대천사, 천상의 모든 천사들 축일을 기념하며, 물질 세계의 창조, 말씀의 육화,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에 대한 천사들의 기쁨을 설명하였습니다. 더불어 우리의 믿음과 행동들이 과연 천사들을 기쁘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슬프게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후 선교홀에서 정교회 전통에 따른 ‘회개’와 ‘기쁜 슬픔’이라는 주제를 자세히 설명하며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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