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정교 주일(1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성화행렬 후, 라자로의 토요일(4/4)에 세례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앞에 나아가 소개되고 대주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예비신자’의 단계를 지나, ‘거룩한 빛을 받을 준비를 하는 이들’의 무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정교 주일(1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성화행렬 후, 라자로의 토요일(4/4)에 세례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앞에 나아가 소개되고 대주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예비신자’의 단계를 지나, ‘거룩한 빛을 받을 준비를 하는 이들’의 무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