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3월 12, 2026 Posted By: Presvytera Theodoti Categories: Posts KR 지난 정교 주일(1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성화행렬 후, 라자로의 토요일(4/4)에 세례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앞에 나아가 소개되고 대주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예비신자’의 단계를 지나, ‘거룩한 빛을 받을 준비를 하는 이들’의 무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