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지난 10일(수),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5 NCCK 하반기 에큐메니칼 세미나 <니케아 1700년 일치와 화해를 향한 여정>이 열렸습니다. 장신대 백충현 교수의 “니케아 1700주년의 현재적 의미와 적용”이라는 발제가 있었고, 이에 대해 에피파니오스 수도신부가 논찬자로 참여하여 정교회의 관점에서 수용 및 비평하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발표 제목: 교회, 동일본질,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 – 동방 교부 전통에서의 이해). 세미나는 성공회 차보람 사제의 논찬을 거쳐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대교구에서는 조경진 예레미야 신부, 임종훈 안토니오스 신부, 박인현 미카엘 교우도 같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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