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9. 서울 성당 세례성사

지난 4월 9일 (토) 예비신자 이치우 교우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의 집전으로 성 막심성당에서 세례성사를 받고 임마뉴엘이라는 세례명으로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안토니오스 신부는 축하의 말씀으로 임마뉴엘 교우가 살아가는 동안 마주치는 모든 어렵고 힘든 일들을 세례명이 뜻하는 바와 같이 항상 하느님과 함께 하면서 극복해 나가길 기원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으로 이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올바른 정교인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세례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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