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21. 성지주일

한국에서의 성지주일

올해도 많은 신자들의 참여와 함께 정교회 한국대교구의 모든 지역성당들에서는 성지주일을 축일로 지냈습니다.

성찬예배에서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새로운 신자들이 하얀 세례복을 입고 초를 들고 있는 모습은 특별히 우리 모두에게 자신의 세례식 날과 신자로써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책임을 상기시킵니다.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는 사랑의 오찬 때 그리스에서 온 전통음악 팀이 신랑의 의식으로 성대주간을 들어가기 전에 흥겨운 음률로 모두 함께 형제애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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