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마 주일(19일), 용미리 구세주 부활 성당에서 카브착 로만 대신부의 집전으로 첫 세례성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김 루키야, 김 리야 유아 쌍둥이 자매가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세례성사에 이어 성찬예배가 거행되었고, 예배 후에는 교회묘지에 잠든 모든 고인을 위해 부활하신 주님께 특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지난 토마 주일(19일), 용미리 구세주 부활 성당에서 카브착 로만 대신부의 집전으로 첫 세례성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김 루키야, 김 리야 유아 쌍둥이 자매가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세례성사에 이어 성찬예배가 거행되었고, 예배 후에는 교회묘지에 잠든 모든 고인을 위해 부활하신 주님께 특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