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9일 성 대 목요일 오전 많은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를 드렸고 이어 부활절 달걀 염색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녁에 거행된 주님의 최후의 만찬 예식에서 열두 복음서 봉독과 웅장한 찬송, 강론, 그리고 무엇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모습이 참석한 모든 이들의 영혼을 참회와 경외심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성찬예배가 끝난 후에도 많은 이들이 성당에 남아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앞에서 묵상하며 기도하는 한편 고백성사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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