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축하합니다

 

지난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과 인천 성 바울로 성당에서 각각 세례성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새로이 빛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신 신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서울 성당 – 조이 박기쁨
● 인천 성당 – 세라피나 이경은, 신 요한, 최 마리나, 욥 김재원, 마르코스 강성재, 다윗 신재성

정교회의 새 일원이 되신 이들을 주님께서 축복하시어 항상 건강하시고 영적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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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

인천 성 바울로 성당